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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신문사

  • 제목
    유학생과 함께 떠나요!
  • 등록일
    2015-10-12 00:00:00
  • 작성자
    김현곤 기자
  • 조회수
    9
  • 국제교류처가 ‘2015 동계 CROSS-World, 2015 동계 CROSS-Country’ 모집 계획을 공고했다.
    10월 28일(수)부터 10월 30일(금)까지 3일간 접수한다.

    ‘ CROSS-World’는 외국인 유학생과 국내 학생이 함께 유학생 고향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동남아시아의 경우 300만원, 중앙아시아의 경우 400만원, 그 외 지역은 5백만 원(모두 4인 기준)을 지급한다. 

    총 지원액의 70%는 출발 전 지급하고, 나머지 30%는 결과 보고서를 제출 한 뒤 검토를 통해 지급된다.

    ‘ CROSS-Country’는 국내를 대상으로, 외국인 유학생과 국내 학생이 함께 최소 4박 5일간 국내를 여행한다. 4인 기준 200만 원을 지급하며, CROSS-World와 마찬가지로, 총 지원액의 70%는 출발 전 지급, 30%는 결과 보고서 제출 뒤 검토를 거쳐 지급된다.

    두 부문 모두, 1개 팀 당 최소 3명으로, 내·외국인 학생이 최소 한 명씩 있어야만 한다. 참여 인원모두의 국적이 다를 경우, 가산점을 부여한다.

    예산은 각각 1천만 원으로, 예산 내에서 최대 팀을 선발한다.

    두 항목의 지원 자격은 '학부과정 재학생'이다. 대학원생, 어학 및 교환과정 학생은 참여할 수 없다.
    또한 2016년 2월 졸업 예정자와 2016-1학기 휴학 예정자, 재학 중 글로벌 배낭여행, Cross-World, Cross-Country에 참여했던 학생, 2015-2학기 기준 학기 초과자와 휴학생, 졸업 유보생, 성적 미달자(직전학기 1.91미만자)는 참가할 수 없다.

    별도의 면접 및 PT는 실시하지 않으며, 오직 서류전형으로만 이뤄진다.

    또한, 체험 후 체험 관련 문서 제출 시, 2학점을 부여한다.
    단, 기존에 다른 프로그램을 통해 인정받은 경우 중복 부여되지 않는다.

    국제교류처 박은석 선생은 “서류전형만으로 이뤄지는 만큼, 하고 싶은 말은 모두 다 적었으면 한다. 이번 기회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과 좋은 경험을 쌓았으면 한다.”며 참가 신청을 독려했다.

    자세한 내용은 우리 대학 누리집 일반공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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