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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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선배들과의 만남, 취업으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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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05-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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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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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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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_박수진 기자 지난 5월 10일 수요일, 우리 학교 자주로 광장에서 제7회 나섬 직무 콘서트가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와 대전시, 배재대학교를 주최로, 졸업 선배들에게 취업 정보를 생생하게 들을 기회가 되었다. 자주로 광장 로터리를 둘러싸며 총 18개의 기업 부스가 배치되었으며 한쪽 측면에는 푸드 트럭이 운영되었다. 각각의 기업 부스에서는 SW 개발, 펌웨어 개발, IT 기획, 마케팅, 기자, 제약영업, 구매 MD 등 직무 컨설팅이 진행되었다.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되었는데, ‘도장 깨기’ 같은 방법으로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끌어냈다.
자세한 정보를 들어보기 위해, 나섬 직무 콘서트에 참여한 국어국문한국어교육과 3학년 김민주 학생을 인터뷰 해보았다.
Q. 어떻게 참여하게 되었나요?
A. 후문에 있는 현수막을 보고 알기도 했고, 조교님이 학년 단톡에 공지해주셔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Q. 이 행사에서 어떤 활동을 했나요?
A. 청소년복지와 관련된 부스, IT와 관련된 부스에 참여했어요!
Q. 행사가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었나요?
A. 저는 국어국문한국어교육학과라, 평소 교육에 관심이 많았었는데, 청소년복지와 관련된 부스에서 청소년지도사가 되었을 때 할 수 있는 ’교육‘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게 되었어요. 아무래도 평소에 관심이 있었던 분야의 부스가 있었다 보니,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단순히 ‘하는 일’에 대한 설명뿐만 아니라, 그 직업을 갖기 위해 필요한 준비작업들에 대해 상세히 알려주셔서 큰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Q. 가장 좋았던 점이나 아쉬웠던 점이 있나요?
A. 가장 좋았던 점은 컨설팅 해주시는 졸업생 분들의 자세한 설명이었던 것 같아요. 기대했던 것보다 더 상세한 설명이 좋았습니다. 다만, 분야의 폭이 너무 좁았어요. 인문대 졸업생 분들의 부스가 너무 적지 않았나 싶어요.
▲ 사진 출처_이지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