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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20대 청년들의 권리, 대학생 한정 할인과 혜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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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9-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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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유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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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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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취직을 하지 못한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20대 초중반 대학생들중엔 경제적으로 여유가 부족하거나 전자 제품을 온전히 정가로 사기엔 아직까진 부담스러운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이런 대학생들을 중심 타겟층으로 기업이나 기관들은 대학생 한정으로 금액 할인이나 물품 구매시 추가 혜택을 주는 요금제를 많이 출시하고 있다.
전자기기 부분에서 가장 잘 알려진 혜택엔 에브리유니즈 학생복지스토어가 있다. 에브리유니즈 학생복지스토어는 삼성이나 LG를 포함한 한국 브랜드의 전자 제품은 물론 애플이나 소니 등 해외 브랜드까지 제품에 따라 약 4%~38%정도를 할인 받아서 구매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에브리타임 어플만 가입되어 있다면 별다른 인증 절차 없이 개인정보만 입력하여 구매 가능하는 간단함이 가장 큰 장점이며, 애플워치나 노트북 같은 대학생활에 필요한 물품 뿐만 아니라 카메라나 헤드셋, 제습기 같은 일반 전자 제품도 같이 구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양성까지 포함한 사이트이다.
기기뿐만 아니라 전공 수업이나 일상 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에서 할인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다. 프리미어 프로,일러스트레이터,포토샵 등 디자인&영상 전공이 아니어도 한번 쯤을 들어봤을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는 어도비의 경우에는 모든 앱을 이용할 수 있는 요금제를 1년 884,400원&1달 78,100원에서 인증 시 1년 318,600원& 1달 26,400원에 이용 할 수 있다. 교육기관 혜택이기 때문에 재학생 뿐만 아니라 교사직에 있는 사람도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는 첫해에만 적용되며 갱신 시에는 가격이 오르며, 어도비 프로그램들을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과는 개강 후 공동구매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시기에 따라 더 싸게 이용할 수 있다.
교통부분에선 모두의 카드가 있다. 기숙사를 사는 학생이나 근처에서 다니는 자취생이 아니라면 평일 4~5일동안 나가는 왕복 교통비, 타지역으로 다니는 학생이면 오가는 버스나 지하철 비용을 무시할 수 없다. 대전광역시를 기준으로 버스 하루 왕복 비용 3천원으로 평일만 계산해도 12,000원에서 15,000원이 매주 나가는 셈이다. 이 전에는 K-패스라고 불리던 모두의 카드는 대중교통 이용시 교통비의 일정비율(20%)을 환급 해주는 시스템이다. 사용하고 있는 카드사마다 계좌에 들어오는 환급일(신한은행은 10~11일, 토스의 경우 25일)은 다르지만 국토교통부가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주민등록에 등재 된 지역 말고도 대한민국이라면 어디든 사용이 가능하고 승차시간 기준 오전 5시 30분~6시 30분& 9~10시, 오후 16시~17시&19시~20분엔 환급 급액이 더 늘어난다는 장점이 있다.
앞서 소개한 에브리타임유니즈 학생복지스토어, 어도비, 모두의 카드를 제외하고도 대학생/20대 할인을 찾아보면 교육,문화예술 등등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혜택이 많으니 각자 본인에게 필요한 복지 정보를 더 찾아보면서 이러한 기회를 더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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