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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 지역주민‧학생 자유롭게 이용할 복합 커뮤니티 공간 ‘배재꿀잼센터’ 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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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4-10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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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통·협력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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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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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학교(총장 김욱)가 지역주민‧학생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소통형 복합 커뮤니티 공간을 대학 내에 구축했다. 배재대 RISE사업단은 대학 중앙에 위치한 유스토리 1층에 ‘배재꿀잼센터’를 개소했다. 이 공간은 이동식 모듈 기구, 콘텐츠 장비를 갖춘 다목적 공간으로 구성했다. 소규모 회의, 커뮤니티 활동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배재대 학생이나 지역주민이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개방형 구조로 조성돼 이용 목적에 따라 공간을 다채롭게 변경할 수 있다. 대학과 지역사회 연결 거점으로 활용하면서 지역주민‧상인‧문화예술인이 교류하는 장으로 운영된다. RISE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배재꿀잼센터는 공연‧전시‧체험 콘텐츠가 운영되고 문화예술콘텐츠 개발도 추진할 방침이다.
김욱 배재대 총장은 개소식에서 “배재꿀잼센터는 대학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소통형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구성돼 버스킹이나 전시, 회의 등 여러 활동이 가능하다”라며 “대학‧지역사회 연계 활동 거점으로 자리잡아 다양한 협력과 상생 기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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