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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4-23 13:2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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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통·협력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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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취업지원 거점 기관인 배재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충청권 미취업 청년 발굴과 지원 강화를 추진한다.
배재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17일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고 충청권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는 구직 활동을 하지 않거나 취업 준비 단계에 진입하지 못한 청년을 발굴해 상담, 역량 강화, 일자리 연계까지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청년고용지원 신규 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김동욱 대전고용복지플러스센터 소장의 축사로 시작해 대전고용복지플러스센터, 대전일자리지원센터, 세종청년센터, 대전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대전서구청년공간 청춘스럽, 청춘포털, 대전동구청년공간 동구동락, 대전대덕구청년공간 청년벙커, 대전여자상업고등학교, JOBSCO 센터, 대전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대전서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대전청년마인드링크, 한국커리어잡스 대전지사, 그린컴퓨터아트학원, 미래융합교육원, 현대직업전문학교, JSL 인재개발원 등 청년고용 및 지원 관련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미취업 청년 발굴과 지원 연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 추진 방향과 운영 전략’을 주제로 한 발표를 시작으로 미취업 청년 발굴 및 지원 협력 사례 공유, 기관 간 네트워킹 및 협력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청년 상담과 취업 지원 현장에서 활동하는 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취업 청년 발굴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협력 방안을 공유하고, 기관 간 연계 지원 모델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배재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이번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미취업 청년 발굴을 위한 기관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청년들이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 단계로 다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연계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김석출 배재대 취·창업지원처장은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지역에서 청년 지원을 수행하고 있는 다양한 기관이 함께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미취업 청년 발굴과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청년고용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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