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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예산림학과 동문 선후배 3인. 나란히 농업발전 기여 장관상 수상
  • 등록일
    2022-12-23 11:22:19
  • 작성자
    입학전략홍보센터
  • 조회수
    537
  • 배재대학교(총장 김선재) 원예산림학과 동문 선후배 3명(사진)이 최근 농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나란히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해 화제다.
    주인공은 배재대 원예산림학과 안영직(86학번), 우상미(98학번), 김은경(01학번)이다.
    배재대 원예산림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안영직 교수는 벼 재배 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발생 감축을 위한 저탄소 벼 논물관리 기획 및 추진과 탄소 감축 농업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장관상을 받았다. 안 교수는 농식품부와 충청남도 농촌융복합산업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는 등 국내 농업산업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맹활약 중이다.
    또한, 충남 아산시청 먹거리정책과 농식품정책팀 우상미(98학번)주무관은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산업 활성화와 인증사업자 육성 및 경영체 역량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고, 충남 예산군 농정유통과 김은경(01학번) 농촌융복합담당 전문관은 농촌지원복합산업화 육성과 6차 산업분야 활성화에 노력한 부분을 인정받아 각각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동문 선후배 3인이 나란히 장관상을 수상해 화제를 모았다.
    배재대 원예산림학과 이용하 학과장은“원예산림학과 동문 3명이 동시에 전공분야 주무부처 장관상을 받은 것은 우리학과의 우수한 경쟁력과 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한 사례이자 영광” 이라며 “내년부터는 4년제 대학 중 유일하게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부터 식물보호산업기사 NCS과정평가형 사업에 선정 돼 학과경쟁력을 키우는 발판도 갖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배재대에서 공무원을 가장 많이 배출하는 원예산림학과는 전공역량을 키워 농정분야 공무원으로 재직하는 동문이 전국에 130여 명에 달하는 등 국내 농업발전을 위한 핵심인재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 첨부파일
    • 사진 원예산림학과 안영직,우상미,김은경 씨(사진 왼쪽부터).png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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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최종수정일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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